발매일: 2020-07-25
[항상 열심히 할 필요 없어, 가끔은 잠깐의 휴식도 필요해...인디밴드"노아(NOAH)" EP앨범'휴(休)']
"(구)더파이러츠"에서"(현)노아"로 두번째 항해의 시작을 알리는EP앨범'휴(休)' 발매
계속 되는 일상의 반복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가끔의 휴식이 필요하다.
각박한 삶의 비좁은 틈, 그 틈에서 찾아낸 우리의 여유로운 시간을 힐링하기 위한 노래들을 준비한 밴드"노아"의EP앨범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 오프라인 공연으로 데뷔해서2019년8월"더파이러츠"의 이름으로 발매한'바다(The Ocean)'를 이어2020년 새로운 이름인"노아"로 홍대와 합정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드림팝 인디밴드이다, 이번 앨범은19년도 가을부터 준비하여 한곡 한곡 모아4곡의 보컬곡과 추후에 발매하게 될 보컬곡의Instrument 버전을 합해서 총5곡의 약15분정도 되는 앨범이다. 각 곡마다 러닝타임이 길지 않아 가볍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이다.
1번 트랙의'Loof Top Ocean (Instrument Ver.)'은19년8월에 발매한'바다(The Ocean)'의 연장선으로써 밴드의2번째 바다를 예고하는 프롤로그 인트로이며 타이틀곡인'잠깐, 머물다'는 이번 앨범의 주역으로 모든사람들이 지친 마음을 이끌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단 잠깐의 꿀같은 휴식을 위한 곡이다, 3번 트랙의'코로나(COVID-19)'는 말 그대로 현시점을 표현해낸 곡이며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냈으며4번 트랙의'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는 흔들리지 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의심과 망설이던 것들이 생각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극복해 나가자는 것을 표현한 곡입니다. 마지막곡'11월(November)'은 이 앨범에서의 쉬어가는 시간으로1절에서 악기구성을 간단하게 하여 꿈을 꾸는듯한 몽롱한 분위기를 연출하다가2절에서 꿈에서 깨어난 느낌을 표현하여 앨범에 여운을 두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연예인이 아닌 아티스트로써의 음악적인 예술 활동을 보여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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