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맨 - 새벽 다섯시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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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6-11-18
"간짬뽕", "추억은 기억인가"의 가수 '헤드맨', 그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새벽 다섯시]
원래 '새벽 다섯 시에 눈이 내리면'이라는 제목을 짧게 줄였다. 그의 흙으로 빚은 것 같은 투박한 사운드를 듣고 있노라면 잘 포장된 다른 음원들에서 느낄 수 없는 따뜻함이 흘러넘친다. 겨울이 추운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대다수 서민들의 바람인지도 모르겠다. 땀 흘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응원의 소리를 '헤드맨'의 " 새벽 다섯 시"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Rock 이라는 편곡에 대치되는 소리로 곡의 느낌을 바꾸어 버린 전주, 간주의 대금연주는 중학생이면서 대금 공부를 하고 있는 그의 아들 류강민군이 즉석에서 연주하여 녹음했다고 하는데, 피날레에 즉흥적으로 연주한 대금의 아리랑 곡조는 놀랍게도 잘 어울린다.
-2016,11,09 파란무지개 이동림-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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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692-8277
서울 마포구 서교동 328-13
홍대우주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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